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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 소녀, 달리다
  • 아주 사소한 고백
  • 틔움 교실(현재페이지)

새싹을 키우는 마음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살피는, 청소년 인성교육 틔움교실

최근 학교폭력 문제와 더불어 청소년들의 자살과 우울증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청소년 자살과 우울증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청소년들의 마음속에 '자존심'이 아니라 '자존감'을 높여주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청소년들이 갈등 상황에 마주했을 때 자신과 상대방을 돌아보는 배려를 익히고, 자신의 가치를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스스로 평가하는 '자존감'을 가지게 된다면 자신의 삶과 타인을 대하는 태도가 보다 성숙해 진다는 것입니다.


'틔움교실'

  • '틔움교실'이란?
    '틔움교실(T-um)'은 청소년의 희망,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새싹'으로 표현하여 현대해상이 그 가능성을 싹틔워주는 공간(Um : 공간, 장소)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청소년에게 다양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폭력성, 사회부적응 등을 예방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건전한 성인으로 성장하도록 돕자는 취지로 기획되었습니다.

시행 내용

현대해상은 2013년부터 아동양육시설 소속 아동들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틔움교실'을 진행해왔으며, 2019년부터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아동들에게도 올바른 가치관 정립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다문화아동 비율이 높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인식개선 및 인성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