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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 소녀, 달리다(현재페이지)
  • 아주 사소한 고백
  • 틔움 교실

소녀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소녀, 달리다'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여학생들이 달리기를 통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시행하는 현대해상의 신개념 사회공헌활동입니다.

'소녀, 달리다'를 통해 여학생들은 장거리 달리기를 완주할 수 있는 체력과 기술을 갖출 뿐 아니라, 올바른 태도로 타인과 조화로운 관계를 형성하고, 우리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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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달리다

프로그램 소개

    '소녀, 달리다' 달리기 수업
    '소녀,달리다'는 남학생에 비해 운동량이 부족한 여학생들이 24차시에 걸쳐 진행되는 수업을 통해 달리기를 비롯한 활발한 신체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고안된 프로그램입니다. 달리기 수업은 서울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 연구진들이 소녀들의 발달단계에 맞추어 2013년에 개발하였으며, 교육과학기술부(現교육부)의 '인성교육 3차원 6대 핵심 덕목(도덕성, 사회성, 감성)'을 고려하여 소녀들의 신체와 인성이 모두 발달할 수 있는 교육 커리큘럼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소녀들의 '달리기 축제'
    달리기 수업이 마무리 될 즈음 소녀들을 위한 달리기 축제(4.2195km, 마라톤의 10분의 1)가 열립니다. 소녀들은 달리기 축제에 참여함으로써 그동안 기른 체력을 확인하고 완주를 통해 얻은 성취감을 바탕으로 자신의 잠재력을 믿으며 긍정적으로 변화합니다. 또한 완주하는 학생 한명 당 1만원을 기부금으로 환산하여 어려운 친구들을 도움으로써 소녀들이 달리기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경험을 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왜 '달리기' 일까요?
    '달리기'는 모든 운동의 기본이 됩니다. 달리기를 통해 규칙과 협동심, 페어플레이 정신을 배우고 무엇보다 넓은 운동장에서 친구와 마음껏 달리다 보면 친구와의 우정도 돈독해지고 기분도 상쾌해질 수 있습니다. 소녀들은 '소녀,달리다'를 통해 '달리기=재미없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트리고 신나게 달리기를 하며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동영상으로 보는 '소녀, 달리다'

  • 제10회 달리기축제 소개영상

    달리기축제
    제10회 소개영상

  • 달리기축제 일반인참여영상

    달리기축제
    일반인참여영상

  • 달리기축제 소개영상

    달리기축제
    소개영상

  • 머니투데이 방송

    머니투데이
    방송

  • 소녀,달리다 소개영상

    소녀,달리다
    소개영상